로그인 유지
딸 상은이와 엄마 전성화님
꼭 자매 같아요!
이 날 상은이는 거뜬하게 해냈습니다
엄마가 눈을 감고
이번엔 딸이 눈을 살짝 감아주는 센스 ^^
행복해 보이는 모녀입니다.
할머니와 상미는 코스가 어려워서 아쉽게도 완주를 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