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나 "여호와"는 4개의 자음(YHWH)에 모음을 붙여 음역한 것으로 실제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고 보는 경향도 있다고들 하는데

과연 그러한가?

1,십계명  제3계명에서 "너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YHWH )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2,주 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이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나는 스스로 있느자"라 하시면서 분명히 이름이 YHWH 라고 발음해 주었을 것이 틀림없다.

왜냐면 십계명을 주시면서 이름은 YHWH 쓰고 ooo 라고 부르라고 하시면서 돌비를 주셨을탠데 이름도 주시지 않으면서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하시지는 않으신 것이 분명하다.

분명 모세는 하나님 이름의 발음을 들었을태고 그것을 아론에게 알려 주었을 것이고 아론은 제사때 마다 YHWH 를 부르셨을 것이다.

히브리어는 자음만 있고 모음이 없어 YHWH 를 읽을수 있는 발음이 없었음으로 누가 알으켜 주어야만 소리 낼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초등학교 1학년때 글씨는 몰랐지만 "철수야 이리와 나하고 놀자" 이렇게 선생님께서 읽어 주면 우리가 따라 발음을 했듯이

히브리어도 누가 발음 내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만 발음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하시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입에 내는 것이 두려워 아도나이로 대칭해서 사용하다 보니하나님의

이름을 잊어 버린 것이라 볼수 있다.

입에 발음을 하지 않은 탓에 (사용하지 않음)그만 후세에 내려 오면서 그 발음 내는 것을 잊어 버린 것이며 후일로 더욱 내려 오면서

망각되어 버린 것이다(입에 담아 보지 않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하셨을때 다시 한번 유대민족들에게하나님 이름의 발음이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하였고  하셨는데

예수님 당시만 해도 유대민족들은 하나님 이름을 모르고 지냈던 것이다.

요한복음 17장26절에 예수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하신 것을 보면 유대민족이나 12제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몰랐기 때문에 저들에게 알게 하였다 라고 말씀 하신 것이다.

또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시며 가르치신 기도가 오늘날 우리가 외우는 주 기도문이다. "주기도문"이 아니고 주 기도문인데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이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가르쳐 주신 것이다.그러시면서 분명 하나님 이름의 발음을 가르쳐

주었을 것이 분명한데 원문 번역을 하면서 주, 주님, 아버지로 대칭해 버려서 오늘날 우리도 정확한 하나님의 이름을 모르고 발음도 알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자음인 YHWH 을 마소라 학자들이 아도나이(adonay)를 합성하여 음역한 것이 YEHOVAH 로

발음하게 만든 것이다.

이렇게 정설이 되었는데 우리가 이나마도 쓰지않고 발음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길수가 있겠는가?

성경도 위경,외경 같은것이 있지만 우리가 66권만  정경이라 하여 사용하듯이 또한 많은 찬미가 있지만

그중에 간추린 찬미가 758장만 정통 찬미가라 하여 대 예배시에 찬미하는게 아닌가,

마소라 학자들이 음역한 YEHOVAH 속에 YHWH=히브리 원어가 포함 돼 있으므로 우리가 "여호와"라든가

"야훼"라든가 "야후와"라든가 발음해도 하늘 아버지께서는 알아 들으시고 우리들에게 응답하실 것이라 믿는다.

하나님, 주,주님,은 대명사이고 고유명사인 여호와 (yehovah)로  우리는 불러야 할것이라 생각한다.

히브리어 원문  יְהֹוָה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동영상을 올립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VMNK59XWH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