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현길 장로님의 장례식을 잘 마쳤습니다.


참으로 아쉽고 애처롭고 안타까웠습니다.

믿음의 동료요 선배이신 장로님을 잃은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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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여러가지 깨달음을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더욱 믿음에 굳게 서며

성실하고 맑고 순결하게 믿음생활을

하도록 결심시켜주시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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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지신 안정자 집사님과

두 아드님 가족들과 

우리 모든 교우들은

부활의 소망 중에

머지 않아 함께 만난 날을

고대하면서 슬픔을 극복하며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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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과 교우님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풍성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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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호 목사드림